나의 하나님,주님을 높여드립니다.약한 저를 강하게 하시고 겪고 싶지 않은, 예상하지 못했던 많은 일들로 저를 훈련되게 하시고 성숙하게 해 주시니 감사합니다. 그 당시에는 일어날 수 없을 것 같고 걷다가도 다시 돌아가야할 것 같은 두려움으로 하루하루를 보냈는데 이제는 그런 염려 없이도 일어서게 하시고 일하게 하시고 사회의 한 일원으로 그 안에 있게 해 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제가 생각하지도 계획하지도 못하는 부분까지도 주님께서는 만들어 놓으셨습니다. 주님이 주신 달란트가 무엇인지 알 것 같은데 그것을 어떻게 펼쳐 보여야 할지 알지 못하고 세상이 기회조차 주지 않는 듯 보였는데 주께서는 그 길을 열어주셨습니다. 주님이 주시는 능력을 발휘하니 아침이 설레이고 매일이 기쁨으로 가득합니다. 너무나 놀랍고 감사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