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상화된 디지털 미디어 사용일상화된 디지털 미디어가 청소년 건강에 있어서 특히나 정신건강을 위협하고 있다고 합니다. 영유아와 아동, 청소년은 태어나면서부터 디지털 미디어 환경 속에서 생활하는 디지털 세대입니다. 지난해 한국 청소년 대책 연구원 보고에서 청소년 미디어 사용과 이용에 대한 실태 조사 결과 학생 10명 중에 9명이 스마트폰을 가지고 있다고 응답하였고 57%가 하루 두 시간 이상 스마트폰을 사용한다고 하였습니다. 영유아부터 청소년 시기는 특히나 신체적인 발달이라든지 인지, 감성, 사회성 발달이 급격한 시기인데요. 이런 미디어 노출에 대해서 영향을 크게 받기 때문에 중요한 맥락입니다. 특히나 세계보건기구와 미국소아과협회에서는 만 1세 이하의 영아들은 미디어 노출을 피해야 한다고 말하고 있고 만 2..